김방순 원장은 2014년 10월 20일 메트로신문
“눈에 보이는 각질, 피부 질환 알리는 신호?” 기사에
도움말을 주었습니다.
김방순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원장은 “각질이 눈에 보인다는 것은 피부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피부가 건조한 상태라면 보습관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지만 다른 피부염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평소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습관을 최소화하고 이상이 있을 때는 즉각 병원을 찾아야 각종 피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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