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추위 피하려 사용한 난방기기, 피부에는 독!

김방순 원장은 2014년 11월 18일 의협신문
“잘못 바른 스테로이드 연고…주사질환 악화시키는 주범!”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김방순 에스앤유김방순피부과 원장은 “실제 주사질환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의 상당수가 민감성 피부나 접촉성 피부염 진단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오랜 기간 발라 증상이 악화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잘못된 치료로 주사질환이 악화되면 염증이나 눈 질환 동반은 물론 피부 전체가 울퉁불퉁해질 수도 있는 만큼 정확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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