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순 원장은 2월 6일 헬스조선 혈관 뚜렷이 비치면 레이저 치료해야 기사에 도움말을 주었습니다.
에스앤유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주사는 계속 악화되는 질환”이라며 “항생제, 피지 조절제 등을 복용하고, 주사의 주요 원인인 피부 속 모낭충을 죽이는 연고 등을 같이 써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먹는 약과 피부 연고는 1~2년 정도는 써야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김 원장은 “레이저를 같이 쓰면 치료 기간이 단축되고 효과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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