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순 원장은 2015년 2월 1일 아시아경제
“차가운 날씨에 피부 악화 예방하려면”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김방순 원장은 “닭살, 뱀살은 긁거나 잡아 떼는 등 자꾸 손을 대면 오히려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는 만큼 절대 손을 대는 것은 금물”이라며 “만약 닭살 증상이 심하다면 각질 용해제나 비타민A 연고를 바르면서 보습 크림을 사용하고,뱀살이 심할 경우 젖산 성분과 함께 약한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크림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되므로 피부과 전문의를 통한 정확한 진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515433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