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팬] 빨간 얼굴에 난 여드름은 ‘가짜 여드름’

 김방순 원장은 2015년 2월 23일 아크로팬
“빨간 얼굴에 난 여드름은 ‘가짜 여드름’”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흔히 딸기코로 알고 있는 주사질환은 40명에 한 명꼴로 나타날 정도로 발생빈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하며, “무엇보다 주사질환에 동반되는 구진, 농포 등의 염증을 단순 여드름으로 오인하면 주사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50223/0000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