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상처 난 피부, 흉터 예방하는 ‘골든타임’ 있다!

 김방순 원장은 2014년7월 21일 이데일리 뉴스
“상처 난 피부, 흉터 예방하는 ‘골든타임’ 있다!” 기사에 흉터 치료 관련하여
도움말을 주었습니다.

피부 찢어지거나 깊게 패였다고 해서 반드시 흉터 남는 건 아냐
상처 난 부위에 레이저 치료 받거나 습윤밴드 붙이면 흉터 예방도 가능
김방순 에스앤유 김방순피부과 원장은 “보통 피부가 심하게 찢어지거나 깊게 패여 꿰맨 경우 흉터가 남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흉터치료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는 과정부터 예방적 차원의 흉터치료를 한다면 흉터를 최소화하거나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방순 원장은 “흉터는 나타나는 형태나 원인이 워낙 다양한 만큼 이를 제거하는 치료과정 또한 쉬운 편은 아니다.”고 말하며 “따라서 상처가 생기면 아물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가능한 조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사전에 흉터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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