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순 원장은 2015년 6월 5일 이데일리
“자외선 지수 올라갈수록 얼굴은 점점 빨개져”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에스앤유 김방순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수록 광노화, 색소질환, 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 생길 위험도 높아지는데 안면홍조도 예외는 아니다”고 설명하며, “평소 안면홍조가 있다면 요즘과 같이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기일수록 자외선 차단은 물론, 전반적인 피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61&newsid=01210326609398768&DCD=A00706&OutLnkCh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