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순 원장은 2015년 9월 21일 이데일리
“[전문의 칼럼] ‘양측성 오타모반’ 정확한 진단 중요!”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오타모반은 어릴 때 검푸른 색을 띠는 반점이 눈과 눈 주위, 관자놀이나 이마 등에 생기는 반점으로 주로 한 쪽에만 생기는 특징을 보인다. 생소한 이름이지만 쉽게 표현하면 동양인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몽고반점이 얼굴에 생긴 것이다. 이러한 오타모반은 선천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표피에만 존재해야 하는 멜라닌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진피에 존재해서 색소를 많이 만들기 때문에 생기는데 진피 깊은 부위에 멜라닌 색소가 많이 있기 때문에 검은 색이나 푸른 색 혹은 검푸른 색으로 보이게 된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61&newsid=01784326609502416&DCD=A00706&OutLnkCh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