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경제] 자외선 때문에, 미스 홍당무

김방순 원장은 2015년 6월 15일 한국스포츠경제
“자외선 때문에, 미스 홍당무”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김방순 에스엔유 피부과 원장은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수록 광노화, 색소질환, 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 생길 위험도 높아진다”며 “평소 안면홍조가 있다면 요즘과 같이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기일수록 자외선 차단은 물론, 전반적인 피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와 함께 평소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이나 사우나, 강도 높은 운동 등 피부 속 혈관을 자극시킬 수 있는 행동을 피하는 생활 속 관리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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