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 수분 도둑 난로, 될수록 멀~리해야

김방순 원장은 2014년 12월 4일 한국스포츠
“수분 도둑 난로, 될수록 멀~리해야 ”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김방순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원장은 “겨울은 찬 바람과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 건조로 인한 피부질환이 생기기 쉬운 계절이다”며 “특히 추위를 피하기 위해 무리하게 사용하는 난방기기는 오히려 혈관확장, 열성홍반 등 다양한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는 만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난로나 전기매트 등의 온열기기를 고온으로 장기간 사용하면 화상의 위험도 있는 만큼 적절한 거리를 두고, 적당한 온도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며 “더불어 열성홍반이나 혈관확장과 같은 질환은 초기의 치기를 놓칠 경우, 레이저 치료가 불가피한 만큼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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