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방순 원장은 2015년 11월 16일 헬스데이뉴스 외 “차갑고 건조한 초겨울 날씨에 여드름은 비상!”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김방순 원장은 “여드름을 손으로 짜거나 잡아 뜯으면 2차 감염으로 인해 염증이 더욱 심해지고 이는 곧 여드름 흉터를 남기는 지름길이다”고 설명하며, “색소침착, 패이고 튀어나온 여드름 흉터는 한 번 생기면 치료가 매우 까다로운 만큼 예방이 중요하며, 여드름 초기에 적극적인 관리 및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