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빨개지고, 화끈거리고, 따갑고…’안면홍조’, 환절기에 악화

김방순 원장은 2015년 10월 19일 헬스조선
“빨개지고, 화끈거리고, 따갑고…’안면홍조’, 환절기에 악화” 기사에
도움말 주셨습니다.

김방순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안면홍조를 심리적인 문제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실제로 안면홍조가 심한 환자는 대인기피증을 겪을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한다”고 설명하며, “또한 혈관확장이 심해지면 다른 부위의 혈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주사질환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만큼 증상의 정도에 맞는 약물치료나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한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16/2015101602495.html